농산꾹이 그리는 큰 그림

농산물 유통에서 시작해,
대한민국 식자재 공급망의 운영체제가 됩니다

지금은 국내산 농산물 통합발주 플랫폼이지만, 목표는 축산·수산·과일까지 아우르는 B2B 구매 생태계입니다. 그 위에 쌓이는 거래 데이터가 AI가 되고, 궁극적으로는 유통업 전체를 관통하는 금융업이 됩니다.

복잡한 유통, 꾹 하나로

아래로

확장 로드맵

하나의 카테고리에서,
여섯 개의 카테고리로

지금은 국내산 농산물 한 카테고리에 집중해 거래 밀도와 재구매율을 증명하는 단계입니다. 검증된 같은 엔진(발주·재고·정산·클레임 관리)을 카테고리별로 그대로 복제합니다.

농산꾹통합발주 플랫폼
국내산 농산물
운영중
수입산 농산물
확장 예정
수입산 축산
확장 예정
수입산 수산
확장 예정
국내산 수산
확장 예정
수입산 과일
확장 예정
신규 카테고리
향후 논의

지금 실제로 작동 중인 것

목업이 아닙니다.
4개 앱이 실거래를 처리합니다

구매·공급·물류·운영, 유통의 전 과정이 이미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 연결되어 실시간으로 돌아갑니다.

구매자 앱

대형 수요처가 실시간 시세를 보고 발주하고, 입고예정과 주문 이력을 추적합니다.

공급자센터

공급자가 SKU 단위로 상품을 등록·관리하고, 출고를 확인하면 자동으로 정산 데이터가 쌓입니다.

물류사센터

배차부터 도착확인, 사진 증빙까지. 기사님은 로그인 없이 링크 하나로 배송을 완료합니다.

관리자센터

전체 거래·정산·클레임 현황을 한 화면에서 보고, 우선순위 높은 건부터 바로 처리합니다.

데이터가 만드는 선순환

모든 거래가
AI의 학습 데이터가 됩니다

거래 데이터
01

거래 데이터 축적

발주·정산·클레임·LOT 단위 품질기록까지 전 과정이 구조화된 데이터로 남습니다.

02

AI 예측·추천

시세 예측, 발주 추천, 재고 추천이 실제 이력을 학습해 점점 정교해집니다.

03

더 정확한 매칭

공급자와 구매자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연결되어 거래 성사율이 올라갑니다.

04

더 많은 거래

늘어난 거래가 다시 더 많은 데이터로 돌아오며 선순환이 가속됩니다.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사업

소싱, 공급, 판매 —
결국 모든 유통은 여신입니다

공급자는 물건을 먼저 내주고 나중에 정산받고, 구매자는 외상으로 발주하고 나중에 결제합니다. 유통의 모든 접점에 신용이 걸려 있습니다. 농산꾹이 쌓는 실거래 데이터는 은행이 볼 수 없는 신용 정보이고, 이것이 곧 금융업으로 가는 근거가 됩니다.

거래 데이터
신용 평가
금융파트너
실행(여신)
유동성 공급
더 많은 거래
직접 대출업을 하지 않습니다. 여신은 금융위원회 허가가 필요한 규제 사업입니다. 농산꾹은 신용판단·자금집행·채권회수를 라이선스를 보유한 금융파트너에게 맡기고, 데이터 기반 신용엔진으로서 그 판단의 근거를 제공하는 역할에 집중합니다. 최소 몇 달치 실거래 데이터가 쌓여야 이 엔진이 신뢰를 얻습니다 — 지금부터 쌓는 거래 하나하나가 그 재료입니다.

단계별 로드맵

지금 어디까지 왔고,
다음은 무엇인가

1단계

기반 구축완료

발주 · 재고 · 창고 · 주문 · 입고예정 — 4개 앱이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운영 중입니다.

2단계

거래 고도화

견적요청(RFQ) · 공급사 매칭 · AI 시세 · 물류예약 · 수입통관까지 확장합니다.

3단계

신용·정산 인프라진행중

외상한도관리 · 신용평가 · 정산 · ERP 연동 — 금융 사업의 토대가 되는 단계입니다.

4단계

카테고리·시장 확장

축산·수산·과일로 카테고리를 넓히고, 대형 수요처(마트·급식·프랜차이즈)로 시장을 확장합니다.

농산꾹

복잡한 유통, 꾹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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