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꾹이 그리는 큰 그림
지금은 국내산 농산물 통합발주 플랫폼이지만, 목표는 축산·수산·과일까지 아우르는 B2B 구매 생태계입니다. 그 위에 쌓이는 거래 데이터가 AI가 되고, 궁극적으로는 유통업 전체를 관통하는 금융업이 됩니다.
복잡한 유통, 꾹 하나로
확장 로드맵
지금은 국내산 농산물 한 카테고리에 집중해 거래 밀도와 재구매율을 증명하는 단계입니다. 검증된 같은 엔진(발주·재고·정산·클레임 관리)을 카테고리별로 그대로 복제합니다.
지금 실제로 작동 중인 것
구매·공급·물류·운영, 유통의 전 과정이 이미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 연결되어 실시간으로 돌아갑니다.
대형 수요처가 실시간 시세를 보고 발주하고, 입고예정과 주문 이력을 추적합니다.
공급자가 SKU 단위로 상품을 등록·관리하고, 출고를 확인하면 자동으로 정산 데이터가 쌓입니다.
배차부터 도착확인, 사진 증빙까지. 기사님은 로그인 없이 링크 하나로 배송을 완료합니다.
전체 거래·정산·클레임 현황을 한 화면에서 보고, 우선순위 높은 건부터 바로 처리합니다.
데이터가 만드는 선순환
발주·정산·클레임·LOT 단위 품질기록까지 전 과정이 구조화된 데이터로 남습니다.
시세 예측, 발주 추천, 재고 추천이 실제 이력을 학습해 점점 정교해집니다.
공급자와 구매자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연결되어 거래 성사율이 올라갑니다.
늘어난 거래가 다시 더 많은 데이터로 돌아오며 선순환이 가속됩니다.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사업
공급자는 물건을 먼저 내주고 나중에 정산받고, 구매자는 외상으로 발주하고 나중에 결제합니다. 유통의 모든 접점에 신용이 걸려 있습니다. 농산꾹이 쌓는 실거래 데이터는 은행이 볼 수 없는 신용 정보이고, 이것이 곧 금융업으로 가는 근거가 됩니다.
단계별 로드맵
카카오톡에서 "오늘 수입산 양파 어디가 싸?"라고 물으면 바로 답이 오고, 그 자리에서 발주까지 이어지는 것이 최종 그림입니다. 수입 농산물은 거래량·가격·클레임 데이터가 시장에 흩어져 있어 단일화된 정보가 없다는 점에서, 이 정보를 모으는 것 자체가 진입장벽이 됩니다.
발주 · 재고 · 창고 · 주문 · 입고예정 — 4개 앱이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운영 중입니다.
견적요청(RFQ) · 공급사 매칭 · AI 시세 · 물류예약 · 수입통관까지 확장합니다.
외상한도관리 · 신용평가 · 정산 · ERP 연동 — 금융 사업의 토대가 되는 단계입니다.
축산·수산·과일로 카테고리를 넓히고, 대형 수요처(마트·급식·프랜차이즈)로 시장을 확장합니다.
농산꾹
복잡한 유통, 꾹 하나로
AgriOS · Operating System for Agriculture Supply Chain
파머스모닝 주식회사 (FARMERS MORNING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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